작년 초 파계편의 쓴 맛도 있고 해서 이번 마장기신 초회판은 안전빵으로 저번에 구매했다가 취소한 그 구매대행점에 부탁했더니 비교적 저렴한 가격에 빨리 배송됐다. 사랑해여 ○○○!!!
실은 배송기간만 아니면 hmv에 하려고 했었는데 환율이 갑자기 이렇게 오를 줄 누가 알았겠나.
그런 의미에서도 저기 부탁한 건 정말 선견지명이었다능
암튼지간에 왔다
두둥---!
근데 오면 뭐하나. 사람들 반응 보니 정확한 루트를 알 수가 없어서 쓴맛을 여럿 보았다는데. ;ㅅ;
그런 고로 정확한 분기가 밝혀질 때까지 동봉된 초회한정판 특전 오리지날사운드콜렉션CD나 들으면서 기다려야..
(그동안 동생이 1부터 다시 한다니 어깨너머로 구경이나 해야...)
헌데 어느 루트로 가든 ★★이 죽는다면서요. 이게 갑자기 뭔 비극. ;ㅅ;
ps. 동봉된 음악 듣는데 다크 프리즌 왤케 구려... 어레인지를 발로 했나!!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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